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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인톡톡(39) 전세자금 반환보증
No.69 | 2019-01-04 | 조회수 : 503

 최근 전세가 하락으로
전세계약이 끝나고 전세보증금 돌려받지 못할까 걱정되신다고요?

전세자금 반환보증을 이용하세요.

세입자가 은행에 전세대출을 갚지 못하는 경우 상환보증으로,

임대인이 세입자에게 전세보증금을 반환하지 못하는 경우는 반환보증으로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.

반환보증은
전세자금대출 받을 때 가입할 수 있고,
전셋집에 이미 입주한 후에도 가입 가능합니다

전세자금대출 받을 때 가입하시려면, 주요 은행에서
주택도시보증공사의 전세자금 안심대출을 이용하세요.
수도권의 경우 5억원, 지방은 4억원까지 보증 가능한데요,

전세보증금 2억원, 그 중 대출금이 1억6천만원 아파트를 예로 들게요.
연 33만 6천원, 월 2만 8천원으로
상환보증과 반환보증을 모두 받을 수 있습니다.

대출을 받는 세입자라면 어차피 내야하는 상환 보증료에
일정 금액만 추가해 보증금 전체를 안전하게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.

특히 사회배려계층은 40% 할인 받을 수 있으니 꼭 확인해보세요.

이미 전셋집에 입주하셨다면,
전국의 서울보증보험 지점이나 주택도시보증공사 지점에서
반환보증을 단독으로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.

서울보증보험 상품은
보증료가 다소 높지만 보증금 상한이 없고,

주택도시보증공사의 경우
보증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하지만
보증금 상한이 수도권 7억, 그 외 지역 5억원으로 제한돼있으니 비교해보신 후 가입하시기 바랍니다.

전세계약이 몇 달 남지 않은 경우는 가입이 제한됩니다.

소중한 전세보증금,
집주인에게서 잘 돌려받을 수 있을지 불안하다면,
반환보증을 기억하세요.